머리 속에 떠오르는 당신의 아이디어를 편하게 적어주시면 ‘다이달린’이 알아서 개발 설계도를 제작해드립니다. 두루뭉술해도 괜찮습니다.
일상 언어로, 길게 쓰셔도 좋아요. 어떤 서비스인지·누가 쓰는지·어떤 기능이 있으면 좋을지 떠오르는 대로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개발을 몰라도 괜찮습니다. 아이디어를 적어주시면, 다이달린이 개발자가 이해할 수 있는 설계도로 만들어드립니다.
평소 말하듯 적어주시면, 적절한 카테고리와 기능을 추천합니다.
기술 용어는 몰라도 괜찮아요 — 일상 언어가 그대로 모듈 구조로 매핑됩니다.
요청서 내용을 기반으로 필요한 기능을 선택합니다.
체크박스로 끄고 켜며 범위를 조정하시고, 필요시 직접 추가할 수도 있어요.
모든 모듈의 입력·출력·액션이 명세화된 표가 완성됩니다.
담당자가 요청 내용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다이달로스(Daedalus)가 미궁을 설계했듯 — DAIDALYN은 흩어진 요구사항을 구조 있는 시스템으로 짓습니다.